갤러리 즐겁고 건강한 삶이 있는 성심요양원입니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그리고 오늘, 현충일을 맞아 어쩌면 어르신과 동년배였을, 혹은 어르신들의 아버지 어머니 또래였을 호국 영령들을 기리며 한가득 꽃바구니를 칠하여 달력 그림으로 하고 달력 글씨를 써넣으며 오늘 왜 빨간 날인지, 현충일이 무슨 날인지도 이야기 나누어 보는 뜻깊은 시간 가졌습니다.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신 분들도, 역사의 한 자락을 멋지게 살아내시고 지금의 이르신 어르신들도 다른 의미로 존경받아 마땅함을 이야기하며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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